From f871d7cd86961dd96a615851c2577fc8ec2c2051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Semi kang <71436576+semi-cloud@users.noreply.github.com> Date: Sun, 3 Sep 2023 10:06:49 +0900 Subject: [PATCH] =?UTF-8?q?[Item53]:=20=EA=B0=80=EB=B3=80=EC=9D=B8?= =?UTF-8?q?=EC=88=98=EB=8A=94=20=EC=8B=A0=EC=A4=91=ED=9E=88=20=EC=82=AC?= =?UTF-8?q?=EC=9A=A9=ED=95=98=EB=9D=BC=20(#125)(=EC=84=B8=EB=AF=B8)=20(#13?= =?UTF-8?q?7)?= MIME-Version: 1.0 Content-Type: text/plain; charset=UTF-8 Content-Transfer-Encoding: 8bit * [Item41]: 정의하려는 것이 타입이라면 마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 (#120)(세미) * [Item53]: 가변인수는 신중히 사용하라 (#125)(세미) --- ...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| 40 +++++++++++++ ...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| 56 +++++++++++++++++++ 2 files changed, 96 insertions(+) create mode 100644 "Ch06/item41/\354\240\225\354\235\230\355\225\230\353\240\244\353\212\224_\352\262\203\354\235\264_\355\203\200\354\236\205\354\235\264\353\235\274\353\251\264_\353\247\210\354\273\244_\354\235\270\355\204\260\355\216\230\354\235\264\354\212\244\353\245\274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create mode 100644 "Ch08/item53/\352\260\200\353\263\200\354\235\270\354\210\230\353\212\224_\354\213\240\354\244\221\355\236\210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diff --git "a/Ch06/item41/\354\240\225\354\235\230\355\225\230\353\240\244\353\212\224_\352\262\203\354\235\264_\355\203\200\354\236\205\354\235\264\353\235\274\353\251\264_\353\247\210\354\273\244_\354\235\270\355\204\260\355\216\230\354\235\264\354\212\244\353\245\274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"b/Ch06/item41/\354\240\225\354\235\230\355\225\230\353\240\244\353\212\224_\352\262\203\354\235\264_\355\203\200\354\236\205\354\235\264\353\235\274\353\251\264_\353\247\210\354\273\244_\354\235\270\355\204\260\355\216\230\354\235\264\354\212\244\353\245\274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..5b3b2dd --- /dev/null +++ "b/Ch06/item41/\354\240\225\354\235\230\355\225\230\353\240\244\353\212\224_\352\262\203\354\235\264_\355\203\200\354\236\205\354\235\264\353\235\274\353\251\264_\353\247\210\354\273\244_\354\235\270\355\204\260\355\216\230\354\235\264\354\212\244\353\245\274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@@ -0,0 +1,40 @@ +**마커 인터페이스**란, 아무 메서드도 담고 있지 않고 단지 자신을 구현하는 클래스가 **특정 속성**을 가짐을 표시해주는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. + +대표적인 예로, `Serializable` 인터페이스가 있다. 해당 인터페이스는 단순히 자신을 구현한 클래스의 인스턴스는 `ObjectOutputstream` 을 통해 쓸 수 있다고(직렬화)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. + +### ☁️ 마커 인터페이스의 장점 + +> 마커 어노테이션이 나왔는데 사용해야할 이유가 있을까? + +마커 인터페이스는, 두 가지 면에서 애너테이션보다 장점을 가진다. + + +1. 마커 인터페이스는 **타입**이기 때문에 애너테이션을 사용했다면 런타임에나 발견될 오류를 **컴파일 타임에 잡을 수 있다. ** + +하지만 자바의 직렬화는 컴파일 타임 오류 검출의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.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dc4c393f-681a-4dd1-a0a6-dc78da03d3ce/image.png) + + +`Serializable` 이 아닌 상위 타입인 `Object` 를 객체로 받도록 설계되어 런타임에야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. + + +2. 적용 대상을 더 정밀하게 지정할 수 있다. + +마크 애너테이션은 적용 대상( `@Target` )을 `Element.Type` 으로 선언한 애너테이션은 모든 타입(클래스, 인터페이스, 열거 타입, 애너테이션)에 달 수 있지만, 부착할 수 있는 타입을 더 세밀하게 제한할 수는 없다. + +반면, 마크 인터페이스는 그냥 마킹하고 싶은 클래스에서만 그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면 마킹된 타입은 자동으로 그 인터페이스의 하위 타입임이 보장된다. + + + +> 어떤 상황에서 마커 애너테이션과 인터페이스를 써야 할까? + +1.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외의 프로그램 요소(모듈/패키지/필드/지역변수 등)에 마킹해야 할때는 **애너테이션**을 사용한다. + +2. **마킹이 된 객체를 매개변수로 받는 메서드**를 작성할 일이 있다면 마커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야 한다. 마커 인터페이스를 해당 메서드의 매개변수 타입으로 사용하여 컴파일 타임에 오류를 잡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. + +예를 들어 `@Test`는 `Test` 인터페이스를 매개변수로 받는 메서드를 작성할 일이 없으므로 마커 애노테이션을 사용하는게 맞다. + + +> 📚 **핵심 정리**
+새로 추가하는 메서드 없이 단지 타입 정의가 목적이라면 마커 인터페이스를 정의하자. 클래스나 인터페이스 외의 프로그램 요소에 마킹해야 하거나, 애너테이션을 적극 활용하는 프레임워크의 일부로 마커를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마커 애너테이션을 사용하자. diff --git "a/Ch08/item53/\352\260\200\353\263\200\354\235\270\354\210\230\353\212\224_\354\213\240\354\244\221\355\236\210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"b/Ch08/item53/\352\260\200\353\263\200\354\235\270\354\210\230\353\212\224_\354\213\240\354\244\221\355\236\210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..8f6fa11 --- /dev/null +++ "b/Ch08/item53/\352\260\200\353\263\200\354\235\270\354\210\230\353\212\224_\354\213\240\354\244\221\355\236\210_\354\202\254\354\232\251\355\225\230\353\235\274.md" @@ -0,0 +1,56 @@ +가변인수(vargs) 메서드란, **명시한 타입의 인수를 0개 이상 받을 있는 메서드**를 의미한다. 가변인수 메서드를 호출하면, 인수의 개수와 길이가 같은 배열을 따로 만들고 인수들을 배열에 저장하여 가변인수 메서드에 전달한다. + + +만약 인수가 1개 이상이여야 하는데 0개만 넣어 호출할 경우를 대비하고 싶다면, `length` 를 체크해서 예외를 던지는 방식보다 아래처럼 매개변수를 2개 받도록 해서 런타임 에러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. + +```java + static int min(int firstArg, int... remainingArgs) { + int min = firstArg; + for (int arg : remainingArgs) + if (arg < min) + min = arg; + return min; + } +``` + +### ☁️ 가변인수의 활용 + +1. `System.out.printf()`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39eb4a53-8961-49b8-8b4f-8d0d4f3e3b04/image.png) + + +2. `ReflectionUtils.findMethod()`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15ab688c-c712-4eb6-8e73-7cc0051e358f/image.png) + + +### ☁️ 가변인수 문제점 + +메서드 호출 시마다 배열을 새로 할당하고 초기화하기 때문에, 성능이 안좋아질 수 있다. 이런 경우 오버로딩(다중 정의)를 사용해서, 미리 호출 확률에 비례해서 각각 다른 인자를 받는 메서드를 생성해놓으면 된다. + +> 🫧 **메소드 오버로딩** +서로 다른 시그니처(이름, 매개변수 개수, 매개변수 타입)를 갖는 여러 메소드를 같은 이름으로 정의하는 것 + +```java +public void foo() {} +public void foo(int a1) {} +public void foo(int a1, int a2) {} +public void foo(int a1, int a2, int a3) {} +public void foo(int a1, int a2, int a3, int... rest) {} +``` + +#### EnumSet + +`EnumSet.of()` 정적 팩터리 메서드에서도 해당 기법을 사용해 열거 타입 집합 생성 비용을 최소화하고 있다. +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896a7e97-d34a-4391-9054-14ed25605b6c/image.png)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b23298af-e9fd-4718-b619-49ae91c89d56/image.png) + +![](https://velog.velcdn.com/images/semi-cloud/post/3b0b99e1-f811-4eb8-a301-b245fc367f96/image.png) + + +> 📚 핵심 정리 +인수 개수가 일정하지 않은 메서드를 정의해야 한다면, 가변인수가 반드시 필요하다. 메서드를 재정의할 때 필수 매개변수는 가변인수 앞에 두고, 가변인수를 사용할 때는 성능 문제까지 고려하자.